‘퓨처스 최강자 가린다’ 상무·한화·울산 준결승 출격…롯데-NC는 ‘1리 차’ 마지막 티켓 전쟁
[OSEN=손찬익 기자] ‘최강 퓨처스’를 가리는 마지막 승부가 시작된다. 북부리그는 상무와 한화 이글스가 출전권을 확보했고, 남부리그에서는 창단 첫해 돌풍을 일으킨 울산 웨일즈가 정상에 올랐다. 이제 남은 한 자리의 주인을 가린 뒤 고척스카이돔에서 최후의 승자가 결정된다.KBO는 오는 28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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