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4개월 만에 재취업 기회! 그런데 감독 대신 베이스 코치 택했다…멘도사가 PHI 택한 이유는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카를로스 멘도사 전 감독이 시애틀 매리너스 감독직을 고사하고 필라델피아 필리스 베이스 코치를 택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ESPN의 호르헤 카스티요는 19일(한국시각) '시애틀이 차기 감독 후보로 멘도사를 고려했으나, 그는 자신의 이름을 제외해달라고 구단에 요청한 뒤 필라델피아 3루 및 내야 코치직을 택했다'고 전했다. 멘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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