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부산 전석 매진 찍고 하와이로…‘실낙원’ 제46회 하와이영화제 공식 초청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연상호 감독 연출, 김현주, 배현성 주연의 영화 ‘실낙원’이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 공식 초청과 함께 해외 118개국 선판매라는 압도적인 글로벌 성과를 달성했다.‘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에게 죽은 줄 알았던 아들 류선우(배현성)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며 시작되는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다.작품은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열리는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HIFF)의 ‘한국영화 특별전’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11월 1일과 4일 양일간 하와이 현지 상영을 확정 지으며 미국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이는 미국 프리미어(미국 내 최초 상영)의 의미를 갖는다. 앞서 ‘실낙원’은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4회차(약 2300석)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4회차를 모두 전석 매진시키며 국내외 영화계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글로벌 시장의 세일즈 성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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