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인데 고작 6타석…송성문 또 대수비, 모처럼 기회도 98마일에 삼진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대수비로 출전했다. 송성문은 17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펼쳐진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7회말 잰더 보가츠를 대신해 유격수로 투입됐다. 지난 14일과 16일 경기에서도 대수비로 투입됐던 송성문은 이날도 대수비 출전을 이어갔다. 송성문은 9월 한 달간 8경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