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구속심사…"왜 죽였나" 묻자 침묵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장모를 살해한 뒤 아내를 납치해 도주한 20대 남성이 구속 기로에 섰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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