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월 재정적자 43兆… 세수 69.1兆 늘며 8년만에 최소
올해 1~8월 나라 살림 적자가 43조원을 기록했다.
8년 만에 가장 작은 적자 폭이다. 반도체 호황에 따른 법인세가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재정수지가 개선됐다. 기획예산처가 11일 발표한 ‘월간 재정동향 10월호’에 따르면, 1~8월 관리재정수지는 43조원 적자를 기록했다.
1년 전(-88조3000억원)보다 적자 폭이 45조3000억원 줄어든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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