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부마 정신, 이어져야" 창원시,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개최› 숯 공장서 작업하다 8m 아래로 추락…40대 노동자 숨져›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최신

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법적 대응 예고(종합)

Yonhap News Agency ·
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자료에 허위사실"…법적 대응 예고(종합)

(서울=연합뉴스) 정회인 기자 =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는 고려아연[010130]이 다음 달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배포한 안건 설명자료에 허위·왜곡된 내용이 포함됐다고 주장하며 형사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20일 밝혔다.

MBK는 최윤범 고려아연 사내이사와 박기덕 대표이사에게 공식 공문을 보내 해당 자료에서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즉시 삭제하고 재발을 방지할 것을 요구했다.

고려아연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임시주총 안건 설명자료에서 MBK 투자기업 전문경영인의 정상적인 경영활동에 대해 객관적 사실관계를 왜곡해 기재했다는 주장이다.

당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 해바라기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B사가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올렸다가 수급 안정 후 정상화했지만, 고려아연 측 자료에는 이런 전후 사정 없이 가맹점주와의 갈등만 부각됐다는 것이다.

또 B사가 현재 경쟁사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지 않은데도 고려아연 측이 '경쟁사와의 소송 등 논란이 지속됐다'는 취지로 기재했다고 반박했다.

MBK 측은 "주총 안건과 무관한 외부 기업들을 끌어들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며 "해당 자료를 삭제하지 않을 경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 회장을 비롯한 고려아연 경영진은 본인들이 마주하고 있는 각종 불법·탈법행위 혐의, 금융당국 제재 등 본질적인 문제를 주주들에게 소명하는 대신, 주총 안건과 무관한 외부 기업들을 무차별적으로 끌어들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3:42 송고 2026년08월20일 13시4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