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신천지 개입 의혹’ 비공개 최고위...“처리 방법 숙고하겠다”
더불어민주당이 14일 저녁 비공개 최고위원회(최고위) 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신천지 개입설’의 처리 방안을 논의했다. 지도부는 후속 조치 방안을 추가로 숙고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4일 오후 6시쯤부터 1시간 20분가량 김민석 대표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비공개 긴급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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