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 공무원 사칭해 노인 금목걸이 뺏은 30대 검거
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31분께 서귀포시 보목동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이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5:52 송고 2026년09월21일 15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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