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폐기물업체 화재 1시간 30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종합)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21일 오전 11시 6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업체에 불이 났다가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13:02 송고 2026년09월21일 13시02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