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장가간다…모델 여자친구와 내년 1월 결혼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음문석(44)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오랜 시간 사랑을 키워온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2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음문석은 오는 2027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으로, 두 사람은 오랜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음문석은 가까운 지인들에게만 결혼 소식을 알리고 조용히 예식을 준비해온 것으로 전해졌다.1982년생인 음문석은 2005년 가수 SIC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쳤다.
2013년에는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에 출연해 뛰어난 춤 실력을 선보였으며, 댄서로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가수와 댄서를 거쳐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 등을 통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음문석은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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