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출산 앞두고 2억대 외제차 선물 받았다..“안전운행 할게요”
[OSEN=김채연 기자]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외제차를 선물받았다고 고백했다.21일 한다감은 개인 SNS를 통해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또 한번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다”고 글을 게재했다.이어 “찰떡이와 만남을 축하해 주시면서 제 이미지와 너무 맞는다며 BMW XM을 골라주셨네요. 이 차가 제 이미지랑도 너무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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