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행' 로더에게 금메달을…'아름다운 이별' 꿈꾸는 박승우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금메달 하나를 꼭 따서 아름다운 이별을 하고 싶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도요타[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금메달 하나를 꼭 따서 아름다운 이별을 하고 싶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