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서·논술형’에 국민위원 찬성 55% …숙의 후 반대 늘었다
국가교육위원회 국민참여위원회 숙의토론에서 참여자의 55.5%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5지선다형과 함께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다만 전 영역에 한꺼번에 도입하기보다 일부 영역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충분한 준비 기간을 거쳐 2037~2038학년도 이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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