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화] “내게 손책 같은 아들이 있었다면”
15-4: 승전한 손책, 원술의 환대 각설하고, 원술 이 수춘에서 수하 여러 장수를 청하여 큰 잔치를 베푼다.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누군가 와서 아뢴다. 손책 이 여강(廬江) 태수 육강 (陸康)을 치러 갔다가 승리하고 돌아왔다는 것이다. 원술 은 손책 을 불러오게 하니, 손책 이 대청 아래에서 절을 올린다. 원술 은 위로의 말을 마치고는 옆에 앉게 하여 함께 향연을 즐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