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보컬리스트 스테이시 켄트, 11월 내한 공연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재즈 보컬리스트 스테이시 켄트가 오는 11월 19∼20일 3년 만에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주관사 재즈브릿지컴퍼니가 23일 밝혔다.
이번 내한 공연은 스테이시 켄트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 '어 타임 포 러브'(A Time for love) 발매에 맞춰 진행된다.
스테이시 켄트는 2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린 '더 보이 넥스트 도어'(The Boy Next Door)를 비롯해 프랑스 재즈 차트 1위를 기록한 '서머 미, 윈터 미'(Summer Me, Winter Me) 등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12:22 송고 2026년09월23일 12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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