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필리조선소, 수주난·고비용·적자에 7조 투자 사업성 의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조선업 부활의 상징으로 내세운 한화그룹의 필라델피아 조선소가 높은 인건비와 생산시설 부족, 신규 고객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사업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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