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x IT동아] 모빌위더스 “자동차에서 검증한 임베디드 보안, 로봇과 에너지로 넓힌다”
[SBA x IT동아 공동기획]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초기 창업부터 성장기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해 육성합니다.
2026년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요즘 자동차에는 다수의 전자제어장치가 들어가고 그 안의 소프트웨어가 브레이크와 조향, 배터리까지 제어한다. 이 소프트웨어가 해킹으로 변조되거나 오작동하면 곧바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차량 소프트웨어가 정상인지 검증하고, 폐차할 때까지 안전하게 관리하는 임베디드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에는 자동차를 넘어 배터리, 로봇, 산업기계까지 보안을 의무화하는 규제가 잇따르면서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모빌위더스(대표 박한나)는 30개 이상의 양산 차종에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임베디드 보안 전문 기업이다.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한국전자전(KES 2026)의 모빌위더스 부스에서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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