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12일 전 레드카펫→SNS 마지막글 "영화 봐달라"..'브레이킹배드' 34세 요절 배우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명작 미드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 화이트 주니어 역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배우 RJ 마이트(RJ Mitte)가 향년 34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사망 불과 12일 전까지 공식 석상에 서며 영화 홍보에 열정을 불태웠던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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