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시진핑-푸틴 올해 두번째 회담…‘시베리아의 힘-2’ 진전 없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820조 '역대급 지출'에도 재정은 개선?…2027 예산안 뜯어보니 '중수청 특례' 檢 인력, 4분의 1은 철회…최종 1761명 주 7일 기준 실업급여 줄인다…하한 월 198만원→176만원 식당에 바퀴벌레 100마리 투척…잡고 보니 29세 남성 내년 남북경협 재개? 통일부 경협기반예산 1400억원 증액 국토부 예산 69조 '역대 최대'…공적주택 21.8만호 공급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한 삼성전자 제품들…DDP에서 만난다 러 재무장관, 미국 초청으로 4년 만에 G20 대면 참석…유럽, 사진촬영 거부 시진핑-푸틴 올해 두번째 회담…‘시베리아의 힘-2’ 진전 없어 네팔 사망자 955명…‘900명 고립’ 추정 발전소 터널 수색 총력 820조 '역대급 지출'에도 재정은 개선?…2027 예산안 뜯어보니 '중수청 특례' 檢 인력, 4분의 1은 철회…최종 1761명 주 7일 기준 실업급여 줄인다…하한 월 198만원→176만원 식당에 바퀴벌레 100마리 투척…잡고 보니 29세 남성
경제

비거주자 ‘종부세 쇼크’ 피했지만…양도세 부담은 늘어난다

Donga Ilbo ·
비거주자 ‘종부세 쇼크’ 피했지만…양도세 부담은 늘어난다

정부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 축소와 세 부담 상한 확대를 발표 29일 만에 되돌린 것은 여론 악화를 더 방치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세제 개편안이 발표된 이우 같은 1주택자라도 거주 여부에 따라 종부세 부담이 크게 달라지면 과세 형평성과 세 부담의 예측 가능성이 훼손되고, 전월세 시장에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거셌다.다만 정부는 실거주 1주택자의 기본공제를 확대하고 양도소득세 공제 혜택을 거주기간 중심으로 바꾸는 방안은 원안대로 유지해 실거주자에게 더 큰 세제 혜택을 주겠다는 정책의 골격까지 철회하지는 않았다.● 李, 국무회의 하루 앞두고 수정안 요구지난달 3일 발표된 세제 개편 초안에는 실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 원에서 14억 원으로 높이는 대신 비거주자는 12억 원에서 9억 원으로 낮추는 내용이 담겼다. 전년보다 늘어날 수 있는 보유세 한도도 150%에서 200%로 확대할 계획이었다. 비거주자의 세금 부담이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