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S 먹통에 상습 위반까지…우리 수역 중국어선 잇따라 적발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우리 수역에서 조업하는 중국어선이 수십 시간 위치 신호가 끊긴 채 이동하거나 법규를 반복 위반한 사례가 잇따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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