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맞춤형 화장품 규제 풀고 의료관광 문턱 낮춘다···정부, ‘K-뷰티’ 산업 고도화 추진
김혜경 여사가 1월7일 중국 상하이 푸싱아트센터에서 열리는 K-뷰티 행사에 방문해 참석자들과 화장품을 살펴보며 대화하고 있다. 김창길 기자정부가 화장품 제조 중심의 ‘K-뷰티’를 인공지능(AI) 피부진단과 맞춤형 화장품, 의료관광 등이 결합된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으로 육성한다. 약 1만7000명의 피부 정보를 모은 ‘피부 데이터뱅크’를 인공지능(AI)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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