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의 낡은 사택, 주민들의 보금자리로 재탄생
충북 단양군청 전경. 단양군 제공.20여년이 지난 충북 단양의 낡은 사택이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보금자리로 새롭게 태어난다.단양군은 ‘매포 온(ON) 주민행복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단양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10억원 등 총사업비 17억원을 투입해 매포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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