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나이 들면 못 와, 젊을 때 와야".. 여행 중 현실 고충
[OSEN=김수형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이탈리아 여행 중 가파른 계단 앞에서 현실적인 고충을 털어놨다.최근 황신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태리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마을 친퀘테레 | 배 타고 즐기는 해안선 투어 & 인생 포카치아 갓 짠 바질페스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황신혜는 이탈리아 여행 다섯 번째 이야기로 아름다운 해안 마을 친퀘테레를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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