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19일 연속 한국영화 1위…누적 관객 319만 돌파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주연의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주 차에도 한국영화 흥행 선두를 지키고 있다. 박스오피스 1위 행진에 이어 한국영화 예매율까지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17일까지 누적 관객 수 319만 2758명을 기록했다.
19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으며, 한국영화 예매율에서도 1위에 올랐다.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한 4주 차 주말에도 흥행세를 이어가며 장기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영화다. 촘촘하게 얽힌 추적 서사와 허진호 감독의 밀도 있는 연출, 유해진·박해일·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이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실관람객 평점도 흥행을 뒷받침한다.
CGV 골든에그지수 92%,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2점, 네이버 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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