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세계 식량의 날 맞아 글로벌 기아 해결 캠페인… 취약계층 식사 지원
LG전자가 세계 식량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과 영국 런던에서 기아 해결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세계 식량의 날은 기아와 영양실조 등 세계 식량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제적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1979년 제정한 기념일이다.
FAO 창설일인 10월 16일을 기념해 매년 이날을 세계 식량의 날로 지정했다.
LG전자는 인도와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업장이 있는 국가에서도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고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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