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이번 정시 도입은 상당히 고민스러워"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회장은 12일 대입 원서접수 과정에서 접수(수험)번호를 통해 경쟁률을 유추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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