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6개 병원 돌며 평균 29회 프로포폴 투약…식약처, 13명 수사의뢰
여러 의료기관을 돌며 프로포폴을 과다·중복 투약받은 이른바 ‘의료쇼핑’ 사례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포폴 오남용이 의심되는 의료기관과 투약자 각각 13명을 수사의뢰하고, 오는 27일부터 의사가 처방 전 환자의 최근 1년간 프로포폴 투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제도를 시행한다. 식약처는 지난달 프로포폴 오남용 의심 사례를 점검한 결과, 의료기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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