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송유관 펌프장 2곳 파손…후티 반군 “F-15 격추” 영상 공개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원유 수송 인프라인 ‘동서 파이프라인(송유관)’의 펌프장 2곳이 파손됐고, 현재로선 복구 일정이 불투명하다고 로이터 통신이 석유업계 및 안보 분야 소식통 3명을 인용해 1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이 송유관을 운영하는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 측과 사우디 정부 측도 복귀 일정에 대해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제 원유 공급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이날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예멘 북동부 마리브주 상공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F-15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