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유럽서 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 선보여
LG유플러스는 유럽 최대 규모 통신·네트워크 전시회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와이파이(Wi-Fi) 기술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12~15일 오스트리아 빈 국제전시장 메세 빈에서 열린 글로벌 통신·네트워크 전시회 ‘네트워크 X(Network X) 2026’에 참가했다. 네트워크 X는 글로벌 통신 사업자와 네트워크 장비 제조사, 정보통신기술(ICT) 기업 등이 참여해 유·무선 네트워크와 브로드밴드, AI 기반 네트워크 등 차세대 통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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