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6구역, 12년 만에 사업시행인가… 1953가구 들어선다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지 12년 만이다.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에 19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서대문구는 16일 북가좌동 372의 1 일대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2014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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