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첫 전기차 품은 8세대 ‘올 뉴 ES’ 출시… 7160만원부터
렉서스코리아가 대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올 뉴 ES’를 공식 출시했다. 하이브리드 세단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ES는 이번에 8세대로 완전변경되면서 전기차 라인업이 최초로 추가됐다. 렉서스코리아는 전기차 트림의 시작 가격을 하이브리드 트림 대비 130만원 낮추는 등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섰다. 렉서스코리아는 13일 서울 광진구 ‘빛의 시어터’에서 올 뉴 ES를 공개했다.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기존 하이브리드 라인업에 순수 전기차가 최초로 추가돼 총 9개 트림으로 구성됐다.
ES는 2012년 하이브리드 모델 ‘ES 300h’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대표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으로 자리 잡았는데, 전기차 부문에도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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