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슬로우 댄싱’ 6억 스트리밍 돌파…솔로곡만 4곡째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이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슬로우 댄싱’은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의 타이틀곡으로 이번 기록을 통해 발매 이후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이로써 뷔는 ‘러브 미 어게인’(Love Me Again), ‘프렌즈’(FRI(END)S), ‘윈터 어헤드’(Winter Ahead)에 이어 ‘슬로우 댄싱’까지 총 4곡의 솔로곡이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2023년 9월 발매된 ‘슬로우 댄싱’은 1970년대 소울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팝 R&B 곡이다. 재즈 요소를 더한 편곡과 여유로운 분위기, 뷔 특유의 부드러운 음색이 조화를 이룬다.발매 당시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51위로 진입했으며, ‘글로벌(미국 제외)’ 3위와 ‘글로벌 200’ 4위를 기록했다.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는 ‘싱글 다운로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