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억 건물주' 이정현, 의사 ♥남편 위해 구내식당서 반찬 만들었다 '특급 내조'(편스토랑)
[OSEN=하수정 기자] 이정현이 여배우의 모습을 내려놓고 구내식당에 들어가 조리사 모자를 쓴 채 100인분에 달하는 반찬을 만들었다. 의사 남편을 위해 몰래 카메라를 준비한 것.‘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남편을 위해 깜짝 카메라를 준비한다.10월 15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만능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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