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강자’ 데이브레이크, 17일 ‘NOL 페스티벌’ 출격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밴드 데이브레이크가 ‘NOL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난다.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NOL 페스티벌’의 SUPER LIVE STAGE에 출연한다.‘NOL 페스티벌’은 K팝, 슈퍼라이브, EDM 등 세 가지 무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대형 음악 축제다. 데이브레이크는 특유의 경쾌한 밴드 사운드와 감성적인 무대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특히 그동안 여러 음악 페스티벌에서 관객들과 호흡해 온 데이브레이크는 이번에도 대표곡을 중심으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현장감 있는 라이브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데이브레이크의 공연 행보는 계속된다. 오는 15일에는 패션과 음악을 결합한 ‘패션코드(Fashion KODE) 2027 S/S’ 무대에 참여하며, 11월 19일에는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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