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계란 수입 비용, 800억 아닌 16억... 단가는 미국 보다 비싸”
정부가 최근 브라질산 계란을 수입하는데 혈세 800억원을 낭비했다는 의혹에 대해 “(브라질산 계란이) 미국보다 좀 비싼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일시적 공급 공백을 메우기 위해 수입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15일 방송된 KTV국민방송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우선 800억원 비용과 관련, 박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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