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320장 남았다”더니..한윤서, (11일) 오늘 품절녀 합류 ('나무미키 흥신소')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2세 연상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결혼을 앞두고 하객이 적을까 봐 걱정했던 사연이 재조명됐다.11일 한윤서는 2세 연상의 비연예인 문준웅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한윤서의 '전 썸남'으로 알려진 개그맨 유민상이, 축사는 배우 정이랑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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