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실축 후 눈물의 은퇴 선언→6주 만에 복귀...메시의 선택이 바꾼 아르헨티나 축구 10년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아르헨티나 대표팀 마지막 10년은 월드컵 우승을 비롯한 4개의 트로피로 채워졌다. 그러나 축구 역사에 남을 이 황금기는 승부차기 실축 뒤 내뱉은 은퇴 선언으로 시작조차 하지 못할 뻔했다.영국 'BBC'는 1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의 지배적인 10년은 거의 일어나지 않을 뻔했다"라는 제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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