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틀만에 또 이란 공습… 트럼프 “보복하면 더 세게 때릴 것”
미국의 대(對)이란 군사 작전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1일 “미군은 동부시간으로 정오(한국 시간 2일 오전 1시)에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표적에 대한 타격을 시작했다”며 “이 공격은 최근 IRGC가 호르무즈 해협의 민간 선박과 이 지역에 배치된 미군 장병을 상대로 한 공격을 시도한 것에 따른 조처”라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큰 공격은 아직 대기 중이며 그 공격이 끝나면 이란은 거의 흔적도 남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이 정당한 공격에 보복하면 훨씬 더 세고 높은 수준의 타격을 다시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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