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김현주, 잘나가던 시절 돌연 활동 쉰 이유…“나 자신을 잃는 느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김현주가 데뷔 초 연예계 활동에 불만이 많았던 시절을 돌아보며, 자신을 잃는 느낌에 의도적으로 활동을 쉬었다고 고백했다.11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뭔 50년 소리를 왤케 많이 해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현주는 배우 이무생, 진선규와 함께 출연해 데뷔 과정과 연기 인생을 돌아봤다.김현주는 1996년 가수 김현철의 ‘일생을’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잡지 모델을 하고 있었는데 한 컷이 나간 뒤 바로 캐스팅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이에 정재형이 “인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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