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 압도적 실력…韓 탁구 금메달 향해 순항 '단체전, 일본과 4강 예정'(종합)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탁구가 순항하고 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3일 일본의 스카이홀 도요타 3번 테이블에서 열린 모하메드 아후세인-아이아 모하메드 조(카타르)와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합 복식 32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대0(11-3, 11-5, 11-5)으로 이겼다.
16강전은 오후 1시 45분에 펼쳐진다.
2022년부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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