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의존한 LFP 양극재… 배터리 3사, 국산 조달 본격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중국 업체에 의존해 온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 조달처를 국내 기업으로 다변화하고 있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첨단제조 생산 세액공제(AMPC)와 관련한 금지외국단체(PFE) 규제에 대응하고,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심사에서 국내 산업 기여도를 높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6일 배터리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포스코퓨처엠, 엘앤에프와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체결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두 회사로부터 LFP 양극재를 공급받게 되면 중국산 소재에 의존해 온 공급망을 다변화할 수 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