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매장하기' 작정했나..사과+자숙 두달째, 무차별 파묘 '눈살'[Oh!쎈 이슈]
[OSEN=김나연 기자] 사회복무요원 저격으로 시작된 유튜버 박위의 논란이 끝없는 과거 재조명으로 두 달째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번 논란의 본질과는 관련없는 무분별한 '파묘'가 계속되면서 대중의 피로를 유발하고 있다.지난 8월, 박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CCTV 영상을 공개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리고 KTX 이용중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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