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캪틴큐’, 광고까지 그 시절 느낌으로 나왔다
예스러운 말투와 차림새의 남성 세 명이 위스키를 술잔에 가득 따르고 한마디씩 건넨다.
“집에서 친구들과 캪틴큐 한잔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죠.” “분위기 좋고, 부담 없고!” 이어서 내레이션이 들린다.
“만족스러운 진짜 양주의 세계.” 1980년대를 떠올리게 하는 이 영상의 정체는 16일 롯데칠성이 내놓은 양주 ‘캪틴큐’ 광고다. 남성 세 명 모두 코미디언 이선민이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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