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술래게임' PD "이준수, 해맑게 형·누나들에 당할 줄 알았는데…배신해줘 고마워"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현정완 PD가 '술래게임' 제작 비하인드와 출연진의 활약을 짚었다. 현정완 PD는 13일 서울 종로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이준수 해맑게 웃으면서 형, 누나들에게 당할 줄 알았는데 배신해줘서 고마웠다"라고 했다. 지난 9월 30일 첫 공개된 '술래게임'은 피지컬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정체를 밝혀내는 심리전이 맞물린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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