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적]신압록강대교
북한과 중국 측 관계자들이 15일 신의주와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에서 개통식을 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북한·중국의 국경은 1315㎞다. 백두산 인근 등 육상 45㎞를 뺀 나머지 1270㎞가 압록강과 두만강 물길로 국경이 나뉜다. 그래서 북·중을 연결하는 건 다리였다.압록강철교는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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