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장손녀' 골프 선수 카이, 시즌 첫 대회 중 손목 다쳐 수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로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했던 카이 트럼프가 왼쪽 손목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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