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안 잠긴 차량 턴 10대들…훔친 카드 쓰다 덜미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새벽 시간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인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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