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채소, 민물고기 유통되는데...” 삼성전자 입주한 고덕산단 방류수서 ‘좀비 화합물’ PFAS 17종 검출
19일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사무실에서 환경운동연합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등 환경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소재 고덕산단 폐수처리장의 방류수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환경단체 “실태조사 실시해야”경기 평택 고덕산업단지의 폐수처리장 방류수에서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17종 검출됐다는 환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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