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후 첫 심경 고백…차기작 무산까지 (미우새)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배우 김민종이 MC몽 고소 취하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털어놓는다.1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민종이 이종혁, 윤민수를 양평 세컨하우스로 초대해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김민종은 5년 만에 새롭게 단장한 양평 세컨하우스를 최초 공개한다. 집 내부부터 야외 공간까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이종혁과 윤민수는 감탄을 쏟아낸다. 평소 풍수지리에 관심이 많은 김민종은 야외 1인용 텐트에서 잠을 깬 뒤 자신만의 독특한 풍수 루틴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손님들을 위한 캠핑 요리에도 도전한다. 나무판에 연어를 고정해 불에 굽는 ‘핀란드식 연어 구이’를 준비하지만, 어딘가 불안한 요리 솜씨로 두 사람을 걱정하게 만든다. 급기야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까지 벌어지며 진땀을 흘린다.‘신사의 품격’ 멤버들과의 추억도 소환된다. 지난해 13년 만에 다시 뭉친 네 사람의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수로와 깜짝 전화 연결이 성사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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